남은 밥 활용

찬밥 한 공기, 버리지 말고 가장 쉬운 메뉴로

찬밥은 오히려 볶음밥처럼 수분이 적어야 하는 메뉴에 쓰기 편합니다. 계란 하나만 있어도 되고, 김치나 참치가 있으면 방향을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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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쉬운 조합찬밥 + 계란 + 간장
있으면 좋은 것김치·참치·김가루
핵심굳은 밥은 먼저 가볍게 풀어주기
바로 써먹는 3가지

지금 만들기 쉬운 방향

01

계란 볶음밥

팬에서 계란을 먼저 익히고 찬밥을 넣어 덩어리를 풀며 볶습니다.

02

김치 밥전

찬밥과 잘게 썬 김치, 계란을 섞어 납작하게 부치면 팬 하나로 끝납니다.

03

간단 죽

밥이 너무 딱딱하면 물이나 남은 국물을 넣고 충분히 끓여 죽처럼 활용합니다.

실패 줄이기

이렇게 고르면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

헷갈리는 부분

냉동밥도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완전히 해동한 뒤 볶음밥이나 밥전에 쓰면 됩니다.

찬밥이 너무 말라서 딱딱해요.

볶기 전에 물을 아주 조금 뿌려 데우거나 아예 죽처럼 수분이 많은 메뉴로 바꾸면 활용하기 쉽습니다.

보관 확인밥도 실온에 오래 두면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래 방치한 밥은 냄새가 괜찮더라도 활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