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있으면
계란·김치·남은 고기 중 하나만 붙여 볶음밥이나 덮밥으로 정합니다.
냉장고에 이것저것 있는데 딱히 메뉴가 안 떠오를 때는 주재료를 정하고, 탄수화물·단백질·소스 순서로 붙이면 훨씬 빨리 한 끼가 나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바로 추천받기→계란·김치·남은 고기 중 하나만 붙여 볶음밥이나 덮밥으로 정합니다.
남은 국물이나 소스를 물로 조절해 우동·라면·비빔면 방향으로 갑니다.
두부·계란을 전이나 스크램블로 만들고 김이나 남은 채소를 곁들입니다.
상하기 쉬운 재료와 이미 개봉한 재료부터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그다음 밥·면 같은 기본 재료를 붙이면 메뉴가 빨리 정해집니다.
볶음밥, 전, 덮밥처럼 여러 재료를 작은 양씩 섞을 수 있는 메뉴가 가장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