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 계란
간장계란밥, 계란볶음밥, 밥전처럼 최소 재료 메뉴로 갑니다.
레시피를 먼저 찾으면 없는 재료가 계속 생깁니다. 반대로 지금 있는 재료 2~3개만 적고 메뉴를 고르면 장보지 않고도 끝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바로 추천받기→간장계란밥, 계란볶음밥, 밥전처럼 최소 재료 메뉴로 갑니다.
전이나 스크램블로 만들면 별도 고기 없이도 한 접시가 됩니다.
치킨·족발·짜장소스·떡볶이 국물을 밥과 붙여 한 끼로 바꿉니다.
밥이 있다면 간장계란밥이나 계란볶음밥이 가능하고, 두부가 있다면 두부계란전처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소금 하나만 있어도 조리가 가능한 메뉴를 고르거나 김치·남은 배달소스처럼 이미 간이 된 재료를 활용하는 편이 좋습니다.